위험한 웹사이트를 먼저 걸러냅니다
직원이 인터넷을 사용할 때 피싱, 악성코드, 유해 사이트, 비업무 사이트 등을 정책에 따라 차단합니다.
- 80개+ URL 카테고리 기반 제어
- 암호화된 HTTPS 트래픽 검사 지원
- 웹 애플리케이션 사용 통제
어려운 보안을, 한 번에 쉽게
U+SASE는 회사 안팎에서 인터넷, 업무 시스템, SaaS, 생성형 AI를 사용할 때 필요한 여러 보안 기능을 클라우드에서 하나로 제공하는 통합 보안 서비스입니다.
보안 전문가가 아니어도 됩니다. 기술 용어보다 실제 사용 상황으로 설명합니다.
웹·클라우드·접속·격리·AI·방화벽 보안을 통합
안정적인 서비스 가용성 목표
보호 사용자 · 2026년 7월 공개 기준
모니터링과 기술 지원
01 · SASE를 쉽게 이해하기
예전에는 모두 사무실 안에서 일했기 때문에 회사 입구의 방화벽만 잘 지키면 됐습니다. 지금은 재택근무, 클라우드, SaaS, 스마트폰, 생성형 AI까지 업무 공간이 넓어졌습니다. 이제는 ‘회사 건물의 입구’보다 사용자가 어디서 무엇에 접속하는지를 보호해야 합니다.
직원이 어디에 있든, 업무 트래픽이 안전한지 확인하고, 필요한 곳만 접속하게 하고, 중요한 정보가 밖으로 나가지 않게 관리하는 서비스입니다.
업무 환경이 달라졌습니다
사무실, 집, 출장지, 카페 등 어디서 접속해도 같은 보안 정책이 필요합니다.
업무 데이터가 회사 서버가 아니라 여러 SaaS와 클라우드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업무에는 활용하되, 기밀정보 입력이나 위험한 사용은 통제할 필요가 있습니다.
원격 접속 사용자가 늘수록 장비 증설과 정책 관리 부담도 커집니다.
방화벽, VPN, 웹 필터링, DLP 등을 따로 운영하면 비용과 관리 복잡도가 높아집니다.
직접 모든 장비를 운영하기보다 통합 관리와 24시간 지원이 필요한 조직에 적합합니다.
02 · U+SASE가 실제로 하는 일
핵심 기능을 “사용자 입장에서 무엇이 좋아지는가”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직원이 인터넷을 사용할 때 피싱, 악성코드, 유해 사이트, 비업무 사이트 등을 정책에 따라 차단합니다.
Microsoft 365, Google Workspace, Slack, Notion 같은 SaaS에서 누가 무엇을 쓰고 공유하는지 파악하고 통제합니다.
“회사 사람인가?”만 보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 기기 상태, 위치 등을 확인하고 필요한 업무 시스템만 열어줍니다.
웹 콘텐츠를 격리된 클라우드 공간에서 실행하고 사용자의 PC에는 안전한 화면 결과만 전달해 위험 노출을 줄입니다.
ChatGPT·Gemini·Claude·Copilot 등 생성형 AI 사용 시 위험한 프롬프트와 민감정보 입력을 확인하고 통제합니다.
외부에 공개된 웹사이트나 API를 SQL Injection, 악성 봇, API 오남용 등의 공격으로부터 보호합니다.
하나의 관리 화면
여러 보안 장비의 화면을 오갈 필요 없이 트래픽, 사용자, 위협, 정책, 감사 로그를 중앙에서 관리하는 것이 통합 보안의 큰 장점입니다.
SWG, CASB, ZTNA, URL 필터링, 네트워크 DLP, RBI, Outbound 방화벽 등 네트워크 중심 기능을 우선 통합합니다. 네트워크 보안 12개 항목 중 8개 전환이 가능합니다(약 67%).
제공 중백신, EDR, 랜섬웨어 방지, 엔드포인트 DLP, 모바일 위협 방어 등 사용자 단말 보안 영역으로 확장하는 로드맵을 제시합니다.
로드맵WAF/WAAP, CNAPP, 서버 보안, 접근제어 등 서비스와 워크로드 보호까지 연결해 장기적으로 CSMA 구조로 넓히는 방향입니다.
로드맵SWG = 인터넷으로 나갈 때 1차 검사
웹사이트 접속, 다운로드, 피싱·악성코드 같은 인터넷 전반의 위험을 먼저 검사합니다.
CASB = SaaS 안에서 하는 행동까지 2차 관리
승인된 클라우드 서비스 안에서 파일 업로드·공유·계정 사용 등 데이터와 행동을 더 세밀하게 봅니다.
기능마다 서로 다른 제품을 연결하면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처리하면
03 · VPN에서 ZTNA로
기존 VPN은 한 번 접속하면 내부 네트워크에 비교적 넓은 길을 열어주는 방식입니다. ZTNA는 사용자가 어떤 업무를 하려는지에 따라 필요한 애플리케이션만 열어줍니다.
네트워크 전체가 아니라 업무에 꼭 필요한 시스템에만 접근 권한을 줍니다.
인증되지 않은 사용자에게는 내부 서버와 포트가 보이지 않도록 공격 표면을 줄입니다.
신원, 기기, 위치, 행동 등에 이상이 생기면 정책을 다시 판단하고 접속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성능 비교는 환경에 따라 달라집니다. 설명을 돕기 위한 비교 예시로 VPN 150ms → ZTNA 50ms, 대용량 파일 전송 4배 향상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이는 모든 고객 환경에서 보장되는 수치라기보다, 본사를 우회하는 VPN 백홀링을 줄였을 때 얻을 수 있는 효과를 보여주는 예시로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중요: U+SASE가 기존 보안 장비를 모두 한 번에 없애는 것은 아닙니다. 경계 방화벽의 인바운드 영역, NAC, Anti-DDoS 등은 단계적으로 병행할 수 있습니다. 실제 전환은 조직별 환경에 맞춰 단계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04 · 생성형 AI 시대의 보안
생성형 AI는 업무 생산성을 높이지만, 직원이 고객정보·소스코드·회사 기밀을 그대로 입력하면 새로운 정보 유출 경로가 될 수 있습니다. U+SASE는 AI 사용을 보면서 위험한 입력을 통제하는 방향을 제시합니다.
직원·서비스·API·에이전트가 여러 AI를 쓰면서 보호해야 할 데이터 이동 경로도 늘어납니다.
자동화 피싱, 딥페이크, 데이터 오염 등 기존보다 정교한 공격이 쉬워질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웹 통신이 암호화되어 있어 필요한 경우 복호화 기반 보안 검사가 중요해집니다.
개인정보, AI 사용 정책, 감사 로그 등 ‘누가 무엇을 했는지’ 증명해야 할 요구가 커집니다.
VPN과 개별 보안 솔루션을 따로 운영하면 AI·SaaS 시대의 흐름을 한눈에 보기 어렵습니다.
인터넷, SaaS, 원격접속, AI 사용을 하나의 정책 체계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주민번호, 고객정보, 내부 기밀 등 민감한 내용을 AI에 입력하는 행위를 정책으로 통제합니다.
프롬프트 인젝션이나 Jailbreak처럼 AI의 안전장치를 우회하려는 시도를 확인합니다.
승인되지 않은 AI 서비스뿐 아니라 모델·API 연동, 과도한 권한, 노출된 키·토큰 같은 구성 위험까지 관리하는 AI-SPM 방향을 제시합니다.
누가 어떤 AI를 사용했는지 관리하고 회사 정책 및 컴플라이언스 대응에 활용합니다.
Beyond SASE · 확장 로드맵
인터넷·SaaS·원격접속 등 네트워크 중심의 통합 보안과 24시간 운영 체계.
이상 행위 탐지, 보안 데이터 분석, 자동화된 위협 대응 등 AI 활용 고도화.
네트워크뿐 아니라 사용자·서버·클라우드·AI 자산까지 연결해 보호하는 방향으로 확장.
05 · 이런 조직에 특히 잘 맞습니다
여러 보안 제품을 직접 운영하기보다 통합 관리와 전문가 지원이 필요할 때.
직원이 어디서 접속하든 같은 보안 수준을 적용해야 할 때.
고객·직원 개인정보 유출 방지와 감사 기록 관리가 중요할 때.
VPN·웹 보안·클라우드 보안 등 개별 솔루션 비용을 통합하고 싶을 때.
AWS, Azure, Microsoft 365 등 외부 서비스로 업무가 빠르게 이동하고 있을 때.
06 · 왜 LG유플러스인가
U+SASE는 통신사가 가진 자체 IDC와 회선, 장기 투자 여력, 보안 전문 조직을 핵심 차별점으로 합니다.
보안 트래픽을 처리하는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함께 운영해 확장성과 트래픽 원가 구조에서 강점을 확보한다는 설명입니다.
Main/DR 이중화 구조와 보안 운영 인력을 통해 장애와 위협을 지속적으로 감시하는 운영 체계를 제공합니다.
개발·엔지니어·QA·아키텍처 경험을 가진 인력이 국내 보안 파트너와 공동 개발·고도화를 추진합니다.
비용 구조도 쉽게
사용자 수와 기능 조합에 따라 월 구독료가 산정되며 1년 단위 계약이 기본입니다. 실제 가격과 제공 조건은 고객 환경 및 계약 시점에 따라 확인이 필요합니다.
사용량이 늘어도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 요금 정책
타사 회선 환경에서도 독립 적용 가능
H/W 최대 2대, S/W 무상 제공 정책
회사 계정만 로그인하도록 하는 기능을 무상 제공하는 정책 메시지
기존 장비와 병행하며 부서·사이트별 적용 가능
왜 통신사가 SASE를 강조하나요? SASE는 사용자의 인터넷·클라우드 트래픽을 대규모로 처리해야 하므로 IDC와 회선 비용이 서비스 원가에 큰 영향을 줍니다. 자체 IDC·회선을 보유한 통신사는 트래픽 증가에 따른 비용 부담을 구조적으로 낮추고, 장기적으로 인프라를 확장하기에 유리합니다.
07 · 주요 적용 사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서울특별시교육청
한국폴리텍대학교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주)모두싸인
(주)아정네트웍스
(주)플레이스앤
AK아이에스
(주)자이C&A
엔씨
LG유플러스 비즈니스 인사이트에서 U+SASE 관련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08 · 자주 묻는 질문
LG유플러스는 보안 전문 인력과 인프라에 투자하고, 국내 보안 기업들과 공동 개발하는 구조로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또한 DevSecOps 적용과 CSAP(IaaS/SaaS), 보안기능확인서 등 주요 인증도 추진 중입니다. 인증은 ‘진행 중’인 항목과 ‘획득 완료’ 항목을 계약 시점에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터넷·SaaS 보호처럼 클라우드에서 제공되는 기능은 장비 의존도를 크게 낮출 수 있습니다. 다만 ZTNA나 SD-WAN으로 사내 서버에 연결해야 하는 경우 등 고객 환경에 따라 Gateway 장비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U+SASE는 회선과 독립적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U+ 회선과 함께 사용할 경우 통신·보안 통합 운영이나 추가 기능에서 장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한 번에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SWG·CASB 등 클라우드 트래픽 보호부터 적용하고, 기존 경계 방화벽·NAC처럼 계속 필요한 장비는 유지하는 단계적 전환이 가능합니다.
단순 재판매가 아니라 국내 보안 벤더들과 공동 개발·공동 투자하며, LG유플러스의 기획·개발·검증·운영 인력이 서비스 로드맵과 통합 운영을 주도하는 구조입니다.
24시간 365일 모니터링과 Main/DR 이중화 구조를 기반으로 운영한다고 안내합니다. 인프라 상태는 별도 모니터링 포털에서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본은 구독형이며 사용자 수와 필요한 기능 조합에 따라 월 요금이 달라집니다. 1년 단위 계약이 기본이고 장기 계약 할인 정책이 적용됩니다. 트래픽 증가에 따른 별도 egress 과금은 없습니다.
클라우드 기반 중앙 관리 방식이므로 사용자·지사·정책 추가를 기존 장비 중심 방식보다 빠르게 반영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구축 방식과 필요한 Gateway 수량은 고객의 네트워크 구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CSAP(IaaS/SaaS) 인증을 진행 중이며 2027년 상반기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인증 상태는 변경될 수 있으므로 제안·계약 시 최신 현황 확인이 필요합니다.
부록 · 이것만 알면 됩니다
페이지 안의 전문 용어를 다시 만났을 때, 이 정도 의미만 기억해도 충분합니다.
네트워크와 여러 보안 기능을 클라우드에서 묶어서 제공하는 방식.
위험한 웹사이트와 악성 트래픽을 걸러내는 기능.
SaaS에서 자료가 어떻게 사용·공유되는지 파악하고 통제.
사용자와 기기를 확인하고 필요한 시스템만 접속하게 하는 방식.
웹페이지를 PC 밖의 안전한 공간에서 대신 실행하는 기술.
개인정보나 회사 기밀이 외부로 나가는 것을 탐지·통제.
회사 웹사이트와 API를 외부 공격으로부터 보호.
회사 안이라고 자동으로 믿지 않고 접속할 때마다 조건을 확인.
네트워크·PC·서버·클라우드 등 분산된 보안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방향.
NEXT STEP
처음부터 모든 보안을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웹 보안, 생성형 AI 보안, 재택·원격 접속, SaaS 데이터 보호 등 현재 가장 불편한 영역부터 단계적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